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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로키 투어

여름에는 에메랄드빛 호수와 초록 숲이 어우러져 걷는 순간마다 생기가 전해집니다.
겨울에는 눈 덮인 설산과 고요한 빙하 풍경이 깊고 차분한 감동을 선사합니다.
사계절 내내 이어지는 장엄한 자연 속에서 계절을 따라 풍경을 바꾸며,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여행을 완성합니다

인기있는 밴프 로키투어

기차가 지나가는 모란츠 커브
[겨울] (착한2박3일) 레이크루이스 · 밴프 · 존스턴캐년 · 요호 · 보우호수 · 페이토 · 마블캐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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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 (착한2박3일) 모레인레이크 · 레이크루이스 · 아이스필드 · 밴프 · 타카카우폭포 · 에메랄드호수· 페이토호수
페이토호수
단독 [겨울] (착한2박3일) 레이크루이스 · 밴프 · 존스턴캐년 · 요호 · 보우호수 · 페이토 · 마블캐년 

​밴프 로키산맥

에메랄드 호수

캐나다 로키는 뾰족한 석회암 산봉우리와 빙하가 만든 U자형 계곡, 푸른 숲이 어우러진 웅장한 산악 절경이 대표적인 특징입니다.

빙하가 녹아 만들어진 에메랄드빛·터키석빛 호수들이 곳곳에 자리해, 계절과 시간에 따라 물빛이 달라지는 신비로운 풍경을 보여줍니다.

엘크, 곰, 빅혼시프, 산양 같은 야생동물이 자연 그대로의 환경에서 살아가는 보전 지역으로, 운이 좋으면 도로변에서도 야생동물을 쉽게 만날 수 있습니다.

수천만 년 동안 형성된 폭포, 협곡, 빙하 지대가 가까운 거리 안에 모여 있어 하루 일정으로도 전혀 다른 자연 풍경을 연달아 경험할 수 있는 점도 큰 매력입니다.

잘 정비된 트레일과 전망대, 드라이브 코스가 있어 가벼운 산책부터 본격 트레킹, 단풍·설경 감상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여행을 즐길 수 있습니다.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만큼 개발이 엄격히 제한되어 깨끗한 공기, 맑은 밤하늘의 별, 고요한 호수 풍경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는 점이 로키만의 특별함입니다.

밴프 투어 지역 소개

Banff National Park

밴프 국립공원

캐나다 로키

밴프는 1883년 캐나다 태평양 철도 건설 중 뜨거운 온천이 발견되면서 세상에 알려졌고, 이를 보호하기 위해 1885년 캐나다 최초의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어요.

 

이후 로키산맥을 가로지르는 철도와 호텔 개발이 이루어지며 관광지가 크게 성장했고, 20세기 초에는 야생 보호 정책과 트레일 인프라가 정비되며 자연 보전 중심의 관광 모델이 자리 잡았어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후 전 세계 여행객들이 찾는 대표적인 자연 휴양지로 발전했으며, 현재는 로키 특유의 빙하 호수, 산악 지형, 온천문화와 함께 캐나다 보전 정책의 상징적인 지역으로 인정받고 있어요.

Jasper National Park

자스퍼 국립공원 

캐나다 로키

자스퍼 국립공원은 1907년 설립된 캐나다 로키 최대 규모의 국립공원으로, 초창기에는 캐나다 태평양 철도와 함께 발전한 산악 마을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빙하가 깎아 만든 드넓은 계곡과 수많은 호수, 거대한 아이스필즈 파크웨이 일대는 오래전부터 원주민들의 이동 경로이자 사냥터로 활용되던 지역이었어요.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개발을 엄격히 제한하고 야생동물 보호 정책을 강화하면서 엘크, 곰, 빅혼시프 등 다양한 야생동물이 공존하는 생태 보전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1984년에는 밴프, 요호, 쿠트니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며 세계적인 자연 여행지로 자리 잡았고, 지금은 빙하와 호수, 산악 트레킹, 밤하늘 별 관측까지 사계절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로키여행의 하이라이트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Yoho National Park​

요호 국립공원

레이크루이스에서 카누타기

요호 국립공원은 캐나다 로키 서쪽,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에 위치한 국립공원으로, 1886년에 지정된 역사 깊은 보호구역입니다.

캐나다 태평양 철도가 키킹호스 패스를 넘나들며 지나가면서 숨겨져 있던 웅장한 산악 지형과 폭포, 계곡이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어요.

공원 이름인 ‘요호(Yoho)’는 원주민 언어로 “감탄”이라는 뜻으로, 눈 앞에 펼쳐지는 절경에 절로 감탄이 나온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에메랄드 호수, 타카카우 폭포, 내추럴 브리지 같은 명소들은 빙하와 강이 수천만 년 동안 만들어낸 자연 조각품과도 같은 곳이에요.

또한 고생대 화석이 풍부한 버지스 셰일 지대가 있어 지구 생명의 진화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장소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현재 요호 국립공원은 밴프, 자스퍼, 쿠트니와 함께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되어, 비교적 한적하면서도 로키의 깊은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Town of Canmore​

캔모어

Mountains

캔모어는 밴프 국립공원 입구, 보우 밸리 산자락에 자리한 작은 산악 마을로, 로키 여행의 베이스캠프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

1880년대 석탄이 발견되면서 광산 마을로 성장했으나, 1970년대 석탄 산업이 끝난 뒤 자연과 야외활동을 중심으로 한 휴양 도시로 변신했습니다.

1988년 캘거리 동계올림픽 당시 노르딕 종목 경기장이 들어서며 세계에 알려졌고, 이후 트레킹·하이킹·자전거·스키 등 사계절 액티비티의 중심지로 자리 잡았습니다.

밴프보다 한적하고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장기 체류형 여행자와 로컬들이 특히 선호하는 마을이기도 합니다.

타운 주변으로는 세 자매 봉우리를 비롯한 로키 특유의 산악 풍경과 강, 호수가 어우러져 어디에서나 그림 같은 전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캘거리에서 차로 약 1시간 정도 거리에 있어 공항 도착 후 바로 이동하기 좋고, 밴프·요호·카나나스키스 등을 연계하는 일정의 중간 거점으로 이상적인 위치에 있습니다.

작은 카페와 레스토랑, 로컬 상점들이 모여 있는 아담한 메인 스트리트는 여유로운 산책과 식사를 즐기기 좋은 캔모어의 매력을 잘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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